[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풍자가 다이어트로 25kg 감량 후 새 옷을 구하기 위해 쇼핑에 나섰다.
지난 29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풍자가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한 풍자는 새 옷을 사기 위해 랄랄과 함께 쇼핑했다. 풍자는 점원의 추천으로 옷을 갈아입었지만, 옷이 꽉 끼자 "이게 맞냐"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를 본 랄랄은 "예쁜데 원피스라고 말만 안 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풍자는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가며 "이러다가 오늘 580만 원 쓰겠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랄랄은 "어쩔 수 없다. 옷에 상해를 입힌 거니까"라며 장난스럽게 응수했다.
이어 랄랄은 풍자가 다른 옷을 입고 나오자 "이건 딱 맞는다"며 칭찬했다. 하지만 풍자는 "(원래) 내 옷이다"라며 "다이어트해야 할 것 같다"며 다이어트를 다시 다짐했다.
하지만 사무실에 돌아온 풍자는 곧 치팅 데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풍자는 랄랄과 대화 도중 "코 몇 번 했냐"며 성형수술에 대해 물었다. 이에 랄랄은 "두 번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때 VCR을 보던 이영자는 "난 코가 좀 아쉽다고 생각했다"며 깜짝 놀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보조개 수술까지 했다는 풍자는 성형수술에 관한 질문이 이어지자 "뭘 안 했다고 할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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