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서인영이 토요일 아침부터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1일 서인영은 "토요일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난 야채만 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영은 깊게 파인 브이넥 스타일을 선택해 늘씬한 몸선을 자연스레 드러냈다.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또렷해진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도 여전한 카리스마를 확인케 했다.
특히 최근 10kg 증량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서인영이 식단 관리를 예고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듯한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음악 활동과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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