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새로운 디멘션(DIMENSION) 미소녀즈(msnz)가 존재감을 빛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발매한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의 새 앨범 'Beyond Beauty'가 약 36만2000장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판매 수치)을 기록, 웨이브(WAV, 팬덤명)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의 'Beyond Beauty'는 첫 날부터 18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한데 이어 둘째 날 20만장, 넷째 날 30만장을 뛰어넘는 거침없는 상승세로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뮤직비디오 역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 네 유닛 moon, sun, neptune, zenith의 리드트랙 뮤직비디오와 스페셜 클립은 2000만뷰를 훌쩍 뛰어 넘었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는 지난 주 앨범이 마지막 트랙이자 특별한 캐럴 'Christmas Alone'으로 음악 프로그램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유닛 퍼포먼스 역시 준비 중이다. moon, sun, neptune, zenith는 각각 리드트랙 'Fly Up', 'Cameo Love', 'Bubble Gum Girl', 'Q&A' 무대로 색다른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겠단 각오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는 미소녀 유전자 결합으로 탄생한 새 디멘션(DIMENSION)이다. moon은 설린과 지연, 소현, 카에데, 시온, 린으로, sun은 신위, 유연, 마유, 채원, 채연, 혜린으로 구성됐다. neptune에는 서연과 다현, 나경, 니엔, 코토네, 서아가, zenith에는 하연, 연지, 지우, 유빈, 주빈, 수민이 합류했다.
더욱이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 멤버들의 구성은 물론, 리드 트랙들이 모두 글로벌 팬들이 직접 참여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결정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는 더욱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