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정 임산물 수도권 소비자 만난다…수원서 4∼7일 특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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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오는 4일부터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하반기 임산물 소비 촉진 특판행사'를 한다고 2일 밝혔다.

경남 우수 임산물 생산·가공업체 10곳이 국내 최대 규모 소비재 박람회인 '수원메가쇼'에 맞춰 오는 7일까지 청정 임산물, 임산 가공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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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소비자들은 사천 대나무술·편백 화장품, 의령 밤·표고버섯, 고성 명이나물, 산청 도라지청·목이버섯, 함양 산양삼주·고사리차, 거창 산양삼·더덕·밤조림 등 임산물, 임산가공품 30여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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