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정보원'이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와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달 28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VIP 포토월 행사에는 김석 감독을 비롯해 허성태, 조복래, 서민주, 차순배, 장혁진, 배유람, 유정호, 손태양, 김소희까지 팀 '정보원'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영화만큼 유쾌한 팬서비스로 현장을 열광케 했으며, 시사회 전날 전해진 2025 아시아 국제 영화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 수상의 기쁨도 함께 나누며 감동을 더했다.
이어진 VIP 포토월에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정보원'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구자욱, 김강우, 김하늘, 덱스, 박남정, 박명훈, 박성훈, 스테이씨 시은, 이준, 이학주, 전현무, 정은지. 정해인, 주현영, 하영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자리하며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12월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정보원'의 개봉 전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인사도 진행됐다.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과 참석 셀럽들은 팀 '정보원'의 에너지 넘치는 인사와 재치 있는 멘트에 큰 호응을 보냈으며, 지난 20일 진행된 첫 무대인사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팬서비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로, 3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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