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예령이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2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측은 "예령이 식후 꼭 챙겨 먹는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올해 59세인 김예령은 36세 딸 김수현과 함께 등장해, 여전히 눈부신 동안 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VCR 속에서 김수현은 "오늘은 내 생일이지만 엄마에게 요리를 해줘볼까 한다"며 풍성한 생일상을 차렸다. 미영국부터 잡채, 수육 등 엄청난 양의 음식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영은 "이거 10인분 아니냐"며 감탄했지만, 김예령은 그 많은 음식을 거뜬히 먹어 치웠다.
그럼에도 김예령은 "사실 저는 50kg넘어본 적이 없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그는 식후 '이것'을 꼭 챙겨 먹는다고 공개했다. 커피와 케이크까지 먹은 뒤 김예령은 "비장의 무기를 먹어야겠다. 이걸 먹어야 소화가 잘된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예령의 관리 비법은 오는 3일 저녁 8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예령은 지난 1992년 영화 '백치애인'으로 데뷔했으며, '해를 품은 달' '오로라 공주' '조선총잡이' '쌈, 마이웨이' 등 여러 흥행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의 딸 김수현은 전 프로 야구 선수 윤석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에 김예령은 지난 2017년 51세에 할머니가 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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