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수요일인 3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주요 지역의 아침 기온은 대관령 영하 13.2도, 태백 영하 10.4도, 춘천 영하 8.3도, 인제 영하 8.2도, 속초 영하 5.9도, 강릉 영하 4.7도 등이다.
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밤까지 중·북부 동해안,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영하 5도∼영하 1도, 산지(대관령·태백) 영하 8도∼영하 5도, 동해안 영하 2도∼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동해안, 산지를 중심으로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taeta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