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현진영이 김건모, 김원준, 조성모와 함께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현진영은 지난 1일 "15년 전인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나네. 예전 #청춘 나이트 대기실이었던 거 같은데... 사진첩을 뒤지다 건모 형이랑 원준이라 성모랑 다 같이 찍은 사진 발견"이라는 글을 남기며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콘서트 '청춘나이트' 현장에서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반가움을 자아낸다.
현진영은 이어 "최근 성황리에 콘서트로 컴백하신 건모 형, 전국투어 한다고 하던데 당연히 대박 날 거라고 생각했고, 원준이와 성모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나도 나름 왕성하게 일하고 있고, 우리 모두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건모 형의 컴백을 너무 멋지다고 생각한다. 항상 응원한다. #현진영 #김건모 #김원준 #조성모"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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