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미국에서 독박 육아를 시작했다.
손연재는 4일 "Day1 in LA"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LA 도착 후 인증샷을 촬영 중인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손연재. 이어 환한 미소로 LA에서의 일상을 시작했다.
이때 아들은 셀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엄마에게 놀아달라는 듯 바지를 잡아당기는 등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인 손연재는 최근 "미국 여행을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손연재는 "곧 미국 여행을 간다. 나랑 남편이랑 아들만 간다. 남편이 일을 하러 가는 거라 독박 육아를 할 것 같은 느낌"이라며 "머리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모자 사냥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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