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남편과 함께 함은정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4일 효민은 "혼자가 아닌 둘이서. Happy Sunday"라며 정장차림을 한 채 남편과 나란히 외출 준비에 나섰다.
올블랙으로 맞춰 입은 효민은 마찬가지로 블랙톤으로 차려입은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남편은 하트 스티커로 얼굴을 가렸지만 감출 수 없는 훈훈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남편과 결혼식장을 방문한 효민은 티아라 멤버 함은정의 곁에서 행복한 얼굴로 기념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의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글로벌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활동 중인 핵심 인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그의 시어머니가 수필작가 이숙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효민은 "일요일 오후는 어머님이 쓰신 책들로…"라는 글과 함께 책 여러 권을 추가로 공개했다.
그가 올린 책들은 수필작가 이숙진이 저자로 참여한 '해바라기의 꿈', '비밀의 뜰', '가난한 날의 초상', '수필세계 2022년 가을호' 등이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