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유리의 생일을 맞아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5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생일 잘 챙김. 소녀들 덕에 텐션 만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를 축하하기 위해 티파니, 윤아, 수영, 써니가 모여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함께 케이크를 나눠 먹고 거울 셀카를 찍는 등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환한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포즈에서는 데뷔 18년 차 그룹의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팬들은 "역시 영원한 소녀시대", "늘 함께해줘서 고맙다", "유리 생일 축하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만 리더 태연을 비롯해 효연, 서현이 함께하지 않아 "다른 멤버들은 어디 갔냐", "아쉽다", "조만간 완전체로 모여달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5일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지' '소원을 말해봐' '훗' '런 데빌 런' '라이언 하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 음악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2세대 한류를 이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