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를 위해 최고급 가구 인테리어를 모두 갖췄다.
5일 유튜브 '담비손'에는 '24시간이 부족한 이유, 관리퀸 손담비 11월 관리 데이ㅣ이사ㅣ인테리어ㅣ발레ㅣ필라테스ㅣ피검사'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손담비는 "이것저것 둘러보러 왔다"면서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보기 위해 업체를 찾았다. 이사갈 집에서는 2층에 아기 방을 해놓을 생각이라는 손담비는 아기 방을 꾸미기 위해 인테리어 소재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손담비는 최고급 인테리어를 위해 고가의 매장들을 찾았고, 딸 방의 수전은 이탈리아의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손담비는 "아기 책이 너무 많다. 우리 해이에게 이건 진짜 사주고 싶다"라며 귀여운 아기 가구들을 탐내기도 했다.
그는 "이 세상엔 왜 이렇게 예쁜 게 많을까? 진짜 환장할 거 같다. 보는 눈은 더 높아지는 거 같다"라며 한탄해 공감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해이 방 벽에 해주려고 왔다. 어저께부터 너무 돌아다녀서 온몸이 제정신이 아니다"라며 상담을 받았다.
그는 "해이야 너도 이걸 알아야 한다. 네 옷장을, 엄마도 이렇게 안하는데"라며 나중에 효도하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현재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리모델링을 위해 철거 공사 중인 2층 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