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한 주말을 자랑했다.
6일 손담비는 "주말은 가족과 함께 모두들 happy saturday"라며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손담비는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혁을 이어 아직 어린 딸 해이 양도 아이스링크장으로 이끌어 아빠의 멋짐을 느끼게 해주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현재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리모델링을 위해 철거 공사 중인 2층 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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