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홍현희가 2세에 대한 농담을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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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김장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현희는 처음으로 김장을 하겠다고 열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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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간 홍현희에 한 가게 사장님은 "너무 살 빼지 마라. 살 빼면 복 달아난다"라며 안쓰러워 했다.
최근 16kg를 감량해 화제가 된 홍현희는 "지금 살 빼는 게 건강관리이긴 하다"라 답했고, 사장님은 "2세 가지려고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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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2세가 보이시냐"라 너스레를 떨었고, 사장님은 "2세가 보인다. 꼭 신랑 닮으라고 해라"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짓궂은 사장님의 농담에도 홍현희는 기분 나빠하지 않고 "그게 무슨 말이냐"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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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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