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지윤이 리얼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7일 박지윤은 "철이 없었죠. 밤 10시에 곱창이라니.."라며 전날 먹은 야식을 자랑했다.
그러면서도 "내일부터 다시 돌아갈 내 안식처. 겨울 다이어트는 무리하지 마시고 식단 강약 조절로 긴 호흡으로 천천히 해봐요"라며 다시 감량에 돌입?다.
Advertisement
최근 박지윤은 "저 최저 몸무게 또 찍었어요. 누군가는 어?하는 숫자일수도 있지만 평소 눈바디보다 + 5kg정도가 딱 예뻐보이는 저는 40대 들어 거의 몇번 못본 몸무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윤은 "하지만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고, 이 겨울철은 뭐다? #다이어트의무덤이니까 벌써 두꺼운 옷속에 뱃살을 감추고 뜨끈하고- 얼큰하고- 달콤-한것만 당겨서 큰일이시라는 분들! 저랑 같이 조금만 더 해봐요"라며 다이어트를 독려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K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 맞소송 결론은 내년 1월 내려질 전망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