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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포함한 내부 논의를 신중히 이어왔다"며 "사안의 엄중함과 박나래의 활동 중단 의사를 고려하여, 제작진은 박나래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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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나 혼자 산다' 공식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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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제작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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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포함한 내부 논의를 신중히 이어왔습니다.
다시 한번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나 혼자 산다'는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건강한 웃음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