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사업가로 당당한 자신감을 보였다.
7일 서하얀은 "어디 환불할테면 해보래요"라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서하얀은 백화점 팝업 스토어까지 여는 등 남다른 사업수완을 보여주며 높은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또한 서하얀은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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