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엄지원이 완벽한 드레스 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엄지원의 소속사 ABM컴퍼니는 "AAA 2관왕 #엄지원의 드레스 피팅기, 여러분의 pick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엄지원이 지난 가오슝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드레스 4벌을 피팅하는 모습이 담겼다.
엄지원은 심플한 블랙 시스루 원피스부터 가슴 라인이 절개된 블루 드레스, 화이트 드레스, 그린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와 실루엣을 뽐냈다. 특히 각 드레스에 맞춰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모습에서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다운 면모가 엿보였다.
결국 엄지원은 스태프들의 만장일치로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했고, 시상식에서 베스트 아티스트 상과 레전더리 액트리스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를 본 팬들은 "레전드다", "너무 예쁘다", "몸매가 다했다", "몸매라인이 우아하다", "47세 맞아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엄지원의 매력에 감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레전드다", "너무 예쁘다" ,"몸매가 다했다", "몸매라인이 우아하다", "47세 맞냐"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은 2026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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