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올해 60세가 된 미혼 이금희가 지나간 연인에 대해 이야기 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금희 편이 그려졌다.
외로움 DNA가 없다는 이금희는 "나는 실연 당해도 잠이 오고 배가 고프더라"라 했다.
연애사가 궁금해진 박경림은 '최악의 이별'을 물었고 이금희는 바로 "잠수이별'이라 답했다.
이금희는 "전 연인이 주변 상황이 좀 안좋았다. 난 그러면 더 걱정이 되지 않냐. 그리고 구남친 성격이 감정기복이 심했다. 그래서 기복 없는 내가 좋았나보더라"라 회상했다.
이어 "1년이 지나 구남친이 미련이 남았는지 연락이 왔었다. 나는 지나간 남자는 돌아보지 않는다. 난 그 순간 최선을 다한다. 근데 지나간 남자친구들이 나중에 연락한다. 그러면 드문드문 답장한다. 그래야 관계가 정리가 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또 이금희의 이상형은 '잘생긴 남자'라고. 대표 이상형은 BTS의 뷔였다. 이금희는 "자주 언급해서 죄송하다"라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