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9일 자신의 계정에 "ㅇㄱㅈㄱ(이것저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의 쉬는 날부터 연예인으로서의 일상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수지는 민낯으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은 물론, 발레복을 입고 발레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러닝과 발레에 푹 빠진 수지는 더욱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수수한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배우 안은진은 "ㅇㅇㄱㅈ 여기 공주 있어요"라며 주접 가득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촬영 중이다. '현혹'은 1935년 경성,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각종 소문과 의혹이 따라붙는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26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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