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안보현과 이주빈이 봄바람처럼 청량한 핫핑크빛 설렘을 선사한다.
오는 2026년 1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김아정 극본, 박원국 연출)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스프링 피버'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 '스프링 피버' 측은 오늘(10일), 직진과 철벽을 오가는 안보현과 이주빈, 두 주인공의 관계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화분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로의 인생에 급브레이크 없이 등장한 두 사람이 어떤 '봄바람'을 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껏 솟구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학교 외벽을 배경으로 함께 있는 재규와 봄의 모습이 담겼다. 재규는 의자에 턱을 괴고 앉아 자신의 옆에 조심스레 서 있는 윤봄에게 무심한 듯 리본이 달린 화분을 건네고 있다.
독특한 재규의 행동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윤봄은 뜻밖의 선물을 건네는 재규의 행동에 설렘으로 가득한 모습이다. 과연 예측불허 돌진형 남자 재규가 어떤 방식으로 윤봄의 마음을 녹여낼지, 설렘 게이지가 꽉 찰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2인 화분 포스터로 '철벽 모드'의 윤봄에게 어떻게든 마음을 전하려는 재규의 거침없는 에너지, 두 사람의 설레는 피지컬 케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서로 다른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6 tvN 첫 로맨틱 코미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2026년 1월 5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싱글맘' 이시영, 벌써 둘째 딸에 쏟아붓는 재산..."매일 옷·신발 사고 못 참아"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
홍윤화, 40kg 감량 후 '오한·이명'..의사 "요요 시작" 경고
- 1.김혜성 대환장! '마이너 탈출' 방법 나왔다→초조한 에드먼 복귀…"볼 쫓아가는 게 문제"
- 2.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3.[오피셜] 충격의 공식발표, 손흥민처럼 박수칠 때 떠나지 못했다!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9년 만에 전격 결별
- 4.[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5.'도미니카 공화국 삼자범퇴' 조병현, 특대형 마무리 탄생 예고 → 시범경기도 퍼펙트. 개막 준비 이상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