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최대 매출을 경신, CEO로서 승승장구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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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김소영은 한 팬이 "11월 최대 매출 경신 축하드려요. 저희 팀 6명 중 4명이나 너무 만족하고 있답니다"라며 김소영이 판매하는 제품을 언급, 축하 메시지를 전하자 "아니 무슨 그런 멋진 팀이 다 있나요! 안목 높은 팀일세"라며 기뻐했다.
또 다른 팬도 "최대 실적 축하드려요. 사업 중 예상대로 결과가 안 나오거나 잘 안 풀릴 땐 어떻게 대처하셨나요?"라고 이야기했고, 김소영은 "오늘은 딸기 말차 라떼가 좀 맛있어서 이야기했지만, 평소에는 잘 될 때든 안 될 때든 떠벌리지 않고 그날 그 주 그 달에 해야 할 일을 계속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매일 일은 힘들고 가끔 좋은 거니까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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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뒀다. MBC 아나운서 퇴사 후 4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CEO로서 전성기를 열었다. 최근에는 첫째 출산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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