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내년 일반고 원서 마감…1만525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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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전날 2026학년도 일반고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만360명 모집정원에 1만525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주시 평준화 지역은 5천220명 모집에 5천380명이 지원했고, 충주시 평준화 지역은 1천52명 모집에 1천65명이 원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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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진천군 덕산읍 평준화 지역은 475명 모집에 481명이 지원했다.

합격자 발표일은 내년 1월 7일, 학교 배정 발표일은 같은 달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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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채우지 못한 일반고 추가 모집기간은 1월 8∼9일이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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