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남 배우부문 중위권 후보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12일 현재 44.95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배우 차은우가 선두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다른 후보들과 격차가 상당하지만 투표 마감이 일주일 정도 남은 상황이라 아직 안심하기 이르다.
2위 변우석은 20% 내외의 득표율로 선두를 추격하며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중위권 후보들도 서서히 팬들의 관심이 유입되며 선두권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이준혁은 변우석을 위협하는 수준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현재 이준혁의 득표율은 11.15%로 선두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4위 박지훈은 9.32%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매번 상위권 순위에 자리했지만 1위에 오르기에는 화력이 조금 부족했던 박지훈은 이번 청룡랭킹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 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5위 박진영과 6위 추영우도 아직 포기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아직 3%대의 득표율을 기록중이지만 두 후보의 팬덤도 다른 경쟁자들 못지 않은 열정을 갖고 있기에 팬들의 화력이 집중되면 순식간에 선두권 경쟁이 가능하다.
투표 마감까지 어떤 후보의 팬덤이 더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 줄 지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룡랭킹 타이틀을 향한 팬심이 점차 뜨거워지고 있는 이번 투표는 19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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