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그의 아내 하원미가 여전한 금실을 자랑했다.
15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계정에 "Kiss me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원미와 추신수는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 두 사람은 에펠탑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다.
화려한 파리의 야경과 그 아래 선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이를 본 팬들도 "여전히 신혼 같다", "영화 찍는 거 아니냐", "신혼여행 가신 거죠?", "소희야 동생 받아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거 출신으로 누적 연봉은 19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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