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성유리가 아버지이자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인 성종현 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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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할부지 할머니랑 트리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의 아버지는 완성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반려견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성유리의 아버지는 전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로, 과거 배우 못지 않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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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면서 흰머리가 희끗해졌지만, 여전히 훤칠한 조각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성유리가 아버지를 닮았구나", "진짜 웬만한 배우보다 잘생기셨다", "우월한 유전자", "성유리 쌍둥이 딸들은 또 얼마나 예쁠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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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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