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나는 SOLO' 출신 22기 영식 커플이 28기 정숙·상철 커플과 만나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22기 영식은 자신의 계정에 "28기정숙♡28기상철 그리고 나솔이♡ & 우리 펠리♡ 우연찮게 두 아이의 출산예정일이 거의 같다.나솔이는 멋진 아들, 펠리는 이쁜 딸. 이쁜 아가들에게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시간내준 28기정숙 & 28기상철 ! 이 부부에게도 영원한 행복을 기원한다"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2기 영식 커플이 28기 정숙, 상철 커플과 더블 데이트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22기 영식은 예비 신부에게, 28기 상철은 28기 정숙의 배에 하트 포즈를 취하며 다가올 2세를 기다리는 설렘을 표현했다.
영식은 글에서 "출산 예정일이 둘 다 2026년 5월이다. 나솔이는 아들, 우리 펠리는 딸. 나중에 사돈 맺기?"라며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숙이 선물한 배냇저고리 세트를 공개하며 "고마워"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22기 영식은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했지만 최종 커플이 되지 못 했다. 이후 그는예비 신부와의 연애, 혼전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정숙은 방송 당시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방송이 끝난 후 상철과 연인으로 발전, '나는 솔로' 최초 혼전 임신을 하게 됐다. 정숙과 상철은 오는 28일 초고속 결혼식을 올린다. 2세의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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