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세브란스병원이 지난 13일 원내에서 한국, 일본 장관과 WHO WPRO 사무총장에 첨단 의료기술 활용 현장을 선보였다.
이번 방문으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우에노 겐이치로 후생노동성 장관, 사이아 마우 피우칼라 WHO WPRO 사무총장은 AI를 접목한 한국의 첨단 의료를 둘러봤다.
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이 함께한 이번 투어에서 방문단은 세브란스병원 AI혁신연구원을 둘러보며 연세의료원 디지털헬스전략센터 이형진 소장, 정보서비스센터 정윤빈 부소장, 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유승찬 교수의 AI 모델 개발과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들었다.
한편, 이번 투어는 '제18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공동성명문' 채택 회의에 앞서 한국의 첨단 의료 현황에 대한 각국 장관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