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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졸리는 가슴이 드러나는 의상을 착용, 이어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촬영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유방절제술 후 남은 흉터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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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는 흉터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 여성 암 사망 원인 1위로 꼽히는 유방암의 조기 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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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검진과 치료에 대한 접근성은 재정 상황이나 거주지에 따라 좌우되어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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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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