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수술한 사실을 고백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16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겨울 자라 룩북 추천 코디·실물 갑 템들 하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말미, 최준희는 "다음 영상에는 얼굴에 튜닝(성형)하는 모습을 담을 것"이라고 예고하며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앞서 최준희는 또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희는 메이크업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성형 수술한지 7일차다.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저께 실밥을 풀었다. 부기가 덜 빠진 상태지만 오늘 연말 행사 드레스 피팅을 해야한다. 무조건 화장을 하고 나가야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눈 뭐 하신거냐. 뒤트임 복원 하신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최준희는 "이것 저것 많이 했다. 이건 따로 영상으로 제작하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도 최준희는 자신이 받은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안면 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성형 했다"면서 성형수술 후기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한편,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데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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