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60여년 만에 모교인 숙명여대를 찾은 전원주는 "내가 여기 나온 걸 아무도 안 믿는다. 식모 역할만 하니까, '고등학교도 안 나왔을텐데'라고 하더라. 대학교 나왔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왔다"며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며느리들이 생일날 이름 있는 명품 가방 선물했는데, 도로 가져가라고 했다"면서 "지금 가방은 시장에서 만원 주고 샀다"면서 근검절약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원주는 후배들을 향해 "숙대 졸업생 전원주는 인색하지만 떳떳하게 산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남창희 '♥14세 연하' 신부 실물에 감탄..."너무 미인"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임박...박명수 "내게 축가 부탁" -
이지혜, '인중축소술' 자리 잡고 확 달라진 얼굴...알고보니 AI "많이 심해요?" -
[단독]'엠카운트다운', 사상 초유 '5대 기획사' MC 조합…K팝 어벤져스 뜬다 -
김승수, '결혼설' 박세리 찾아가 석고대죄..."감히 너 따위가, 질타 받아" -
'초보 선생님' 김태리 어땠나..문소리→진선규에 '조언'부터 부담감에 '눈물'까지('태리쌤') -
'카이스트 교수' 지드래곤, 졸업생들에 던진 위로…"정답 없는 세상, 멈추지만 마"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논란 속 '아침마당' 출연 강행…"눈치 안 봐" 정면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