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C 필클릭과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이 이달 초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여행사 및 미디어 대상으로 한 마닐라 프리미엄골프 상품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혁 IRC 필클릭 대표는 "기존의 마닐라골프뿐 아니라 타 동남아골프의 가장 큰 걸림돌은 골프장과 호텔 간의 긴 이동시간이었는데 이번 마닐라프리미엄골프의 경우 명문 골프클럽인 이글릿지와 셔우드에서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까지 차량으로 불과 10여분 거리"라며 "장거리 이동부담을 대폭 줄여 초단거리 라운딩과 휴식이 가능하고 모던하고 세련된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에서의 품격 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다"고 말했다.
마닐라프리미엄골프상품의 최대 경쟁력은 장거리 이동을 피할수 있고 3박4일 일정기간동안 72홀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세부퍼시픽항공을 이용할 경우 24kg 무료 위탁수하물 1개가 제공되고 파3홀인원 시 항공권 증정 겨울 프모로션도 진행된다.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은 총 객실 148개를 갖춘 곳으로 골프장들과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골프 특화 4성급 호텔로 한국골퍼를 위한 독점 서비스인 골퍼전용 셔틀서비를 매일 운영한다.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 랜디 구티에레스(Randie Gutierrez) GM(총지배인)은 "길거리 곳곳에 삼겹살 식당과 한국 상점들이 들어서 있고 실제 저희 베이리프 고객의 로컬(내국인)을 제외하곤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압도적"이라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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