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두바이에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박하선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럭셔리 호텔의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하선은 한쪽 어깨 라인만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썬베드에서 햇빛을 쬐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도 공개됐다. 청량한 날씨 속에 일광욕 중인 각선미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두바이 여행 사진을 게재하고 있는 박하선은 사막 사진에 이어 수영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한 것.
앞서 박하선은 매니저에 이어 본인 역시 로또 4등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또 6/45 당첨 내역이 담겨 있으며, '총 50,000원 당첨'이라는 문구와 함께 "오 돼지꿈 꿔서 샀는데"라는 코멘트를 덧붙여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