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탁재훈과 신정환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던 '노빠꾸 탁재훈' 측이 영상 공개일을 연기했다.
'노빠꾸 탁재훈' 측은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날 공개 예정이었던 신정환 편 영상은 광고 일정 조정으로 인해 날짜가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업로드 일정은 추후에 안내해 드리겠다"고 공지했다.
이어 "17일은 부득이하게 결방되며, 24일에는 배우 윤소희 편이 업로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정환이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들의 만남은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이후 약 8년 만이다.
한편 탁재훈과 신정환은 1998년 듀오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2010년 신정환이 해외 원정 도박 논란에 휩싸이면서 팀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하 '노빠꾸 탁재훈' 제작진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노빠꾸 탁재훈〉 제작진입니다.
12월 17일 공개 예정이었던 신정환 편 영상은
광고 일정 조정으로 인해 날짜가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업로드 일정은 추후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2월 17일은 부득이하게 결방되며,
24일에는 배우 윤소희 편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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