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터 마이애미가 공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인터 마이애미는 창단 후 처음으로 리그 최정상에 올랐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 체제로 미국을 정복하는데 성공했다. 우승과 함께 알바와 부스케츠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인터 마이매이는 팀 자체에 큰 변화를 줄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인터 마이애미는 알바의 빈자리를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함께 뛴 적이 있는 세르히오 레길론을 영입해 채웠다. 여기에 세인트 클레어를 데려와 수비를 벌써 강화하는데 성공했다. 공격에서도 수아레즈와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미 리그에서 제일 좋은 전력을 갖추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인데 더 강해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
랄랄, 다이어트 폭망 '73kg→76kg' 인증 "배고팠을 뿐" -
[공식] '왕의 남자'·'좀비딸'보다도 빠르다..'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 -
[공식]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 유족 논란에.."사전 협의와 이해·동의 하에 제작" -
[SC이슈] '환승연애4' 이번에도 환승 실패..'최윤녕 최커' 성백현, 안지현과 ♥열애설 -
'49세' 엄지원, 혓바닥 뚫고 안구에 주사까지..건강 관리가 스릴러급 ('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밀라노 스토리]日 피겨 금메달 스타 '감동 실화' "평창올림픽 마치고 아르바이트 했었죠"…33살에 일본 첫 金→'눈물 펑펑'
- 2."최가온 金에 눈물 뚝뚝" '스키여제' 울보 총장님이 설날 선수단에 공수한 K-나미김치 '품절대란'[밀라노 스토리]
- 3.이젠 화도 안날 지경...오브라인까지 빠지면, 김택연-배찬승 중 누가 합류할까
- 4.'미운오리' 그선수 맞아? → 알고보니 비밀무기…'이든 인생경기' 대한항공, OK저축은행 잡고 선두 맹추격 [인천리뷰]
- 5.'韓 축구 초대박, 첫 경기부터 미쳤다' 1골-3도움 평점 10점 만점 대폭발! 손흥민, 몸풀듯 62분 출전.. LAFC 6-1 북중미챔피언스컵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