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이언항공이 갸울철 자유여행객을 위해 인천?방콕(돈므앙) 노선 모든 운임에 수하물 및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타이라이언항공에 따르면 운항 스케줄은 매일 서울 오후 1시30분 출발·방콕 오후 5시 15분 도착, 방콕 새벽 3시20분 출발·서울 오전 10시55분 도착 편으로 구성했다.
노선에 투입되는 여객기는 B737이며, 경쟁력 있는 운임과 우수한 서비스(무료 기내식, 20kg위탁 수하물 포함)로 고객에게 높은 가치의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방콕 돈므앙 공항(DMK)은 도심과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높은 접근성을 뛰어나다.
타이라이언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운항안전감사 프로그램(IOSA)에 등록된 항공사로, 국제적으로 인증된 안전관리 및 운항 시스템을 갖추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쇼핑, 미식, 문화, 힐링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로, 최근에는 로컬 감성을 살린 카페, 인스타그램 핫스팟, 루프탑 바 등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겨울철 방콕은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 덕분에 한겨울에도 야외 활동과 거리 산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한국 여행객에게 겨울철 대표 여행지중 하나다.
타이라이언항공은 "여행객이 기내식과 수하물 걱정 없이 합리적인 요금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제공하고, 누구나 원하는 시기에 최상의 가성비와 편리한 스케줄로 태국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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