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승모근 보톡스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18일 '사유리의 데스노트' 채널에는 '요즘 닌자랑 스파이더맨에 빠진 젠의 텀블링 도전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유리는 텀블링을 연습하기 위해 체육관을 찾았다. 최근 젠까지 텀블링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사유리는 "제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찾았다. 우리 애가 일주일에 한 번 운동 교실에 가는데, 저의 텀블링 연습 영상을 보고 따라 하고 있다"라며 뿌듯해했다.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을 받기 전, 제작진은 사유리의 목을 보고 "목에 뭐가 있는데?"라며 궁금해했다. 사유리는 승모근 보톡스를 맞았다고 고백, "승모근에 보톡스를 맞으면 얼굴이 작아 보인다고 해서 맞았다. 승모근 세 군데에 맞았는데 한쪽만 멍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에게 "얼굴이 갸름해 보이나?"라고 물으며 만족스러워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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