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예매량 70만 장을 돌파하며 주말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의 예매량은 70만 6532장(이날 오전 11시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주말만을 기다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한 수치로, 개봉 첫 주말 흥행을 불태울 '아바타: 불과 재'의 성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개봉 이후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특수관 관람 등 극장에서 보기를 강력 추천하며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 열풍을 거세게 만들고 있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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