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조기 교육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9일 '담비손' 채널에는 '8개월 아이 놀아주기ㅣ책읽기ㅣ육아ㅣ교육ㅣ엄마 손담비 공부법'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손담비는 "딸 해이가 읽는 책을 싶어 보여드리고 싶어, 집에서 촬영하게 됐다. 생각보다 책이 많다.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라며 해이의 책장을 가리켰다. 신생아 때는 입체 그림책을 보여줬다면서 "지금도 읽어주고 있다. 엄마의 목소리도 많이 들려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후에는 사운드 북을 선택했다면서 "사운드를 들려주면 웃고 박수를 친다. 하도 많이 들려주니까 내용을 알더라"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저도 엄마가 처음이라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의견들이 되게 많은데 사실 저도 잘 모르고 시작한 거고 공부하면서 하는 거다. 자신과 맞지 않더라도 다 각자의 방식이 있지 않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해이가 3개월일 때 450만 원에 달하는 영어책을 플렉스 하는 등 조기 교육하는 모습을 보여 유난이라는 부정적인 시선을 받은 바 있다.
이어 손담비는 "저도 사실 여러 가지를 다 시도해 보는 거다. 이런 것도 저런 것도 시도하다 보니, 결국 해이의 취향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