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9기 광수 영숙 부부가 오늘(20일) 딸을 만났다.
영숙은 20일 "자연분만 성공"이라며 무사히 아이를 출산한 근황을 알렸다.
9기 영숙과 광수는 2022년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영숙은 옥순과 광수를 사이에 둔 삼각관계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당히 광수를 쟁취한 영숙은 2023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영숙은 지난 7월 임산부 배지를 갖고 있는 사진이 포착되며 임신 소식이 알려졌다. 팬들의질문에 임신을 밝힌 영숙은 아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이후 영숙은 베이비 페어에 가는 등 출산 준비 근황을 팬들과 공유해왔다.
한편, 영숙은 현재 은행에 재직 중이며, 광수는 정신과 전문의다. 두 사람은 결혼 후인 2023년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예산에 맞는 집을 구해달라며 의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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