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유쾌한 가족 일상을 전했다.
이지혜는 20일 "우리는 한팀! 믿어도 되겠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지혜 가족의 유쾌한 일상이 담겨있다. '가장의 무게' 챌린지를 촬영 중이라는 가족. 이에 문재완이 두 딸과 아내 이지혜를 안아 올리기에 도전했다.
먼저 아빠 문재완은 17kg인 둘째 딸과 22kg인 첫째 딸을 쉽게 안는데 성공, 마지막은 53kg라는 이지혜 순서 였다. 문재완은 잠시 주춤하더니 이지혜를 번쩍 안았고, 이지혜는 환호를 하며 성공의 기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이지혜는 "주의. 갈수록 와니 얼굴을 보기 힘들어짐(안간힘 사용중)"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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