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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체는 'PSG 구단 내부에서는 아직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엔리케 감독과 평생의 인연을 맺는 방안까지 구상하고 있다. 루이스 캄포스 단장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감독과 구단은 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시간과 성과가 쌓일수록 그 선택이 옳았다는 점이 증명되고 있다'며 PSG가 엔리케 감독과 평생 계약을 맺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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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감독은 우스망 뎀벨레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는 획기적인 변화를 비롯해 비티냐를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발전시켰다. 엔리케 감독은 현 시점 단연 세계 최고의 명장 중 하나다. 이에 PSG는 엔리케 감독과 오랫동안 함께 하기 위해서 평생 계약을 제안할 계획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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