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청룡랭킹 여자 가수부문 타이틀의 주인공으로 결정 됐다.
19일 종료 된 투표에서 득표율 44.32%로 여자 가수부문 1위에 올랐다. 마지막까지 추격을 시도했던 빈예서는 득표율 12.88%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이번 12월 청룡랭킹 여자 가수부문 상위권 순위는 1위 김소연(44.32%), 2위 빈예서(12.88%), 3위 김다현(11.82%), 4위 정서주(10.80%), 5위 김태연(5.09%) 순으로 마무리 됐다.
청룡랭킹 첫 1위를 차지한 가수 김소연은 지난 2020년 고등학생 신분으로 경연 프로그램 MBC '트로트의 민족'에 참가하여 앳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등장했다.
2023년에는 TV조선 '미스트롯3'에 출연했다. 당시에도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최종 6위에 오르는 활약을 선보이며 팬덤을 확장했다.
이번 투표에서도 탄탄한 팬덤이 김소연에게 청룡랭킹 첫 1위라는 영광을 안겨주며 인기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여러 경연 무대위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 준 김소연은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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