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놀라운 운동 습관이 눈길을 끈다.
홍현희는 23일 "비 오기 전에♥"라면서 운동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홍현희는 사람들이 러닝 중인 모습을 공유하며 자신도 러닝을 했음을 알렸다. 무려 한 시간 동안 6.74km를 달린 홍현희다.
특히 이날 오후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비가 오기 전 미리 운동에 나선 홍현희. 이 같은 확 달라진 운동 습관은 요요 없이 꾸준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었다.
앞서 지난 19일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59kg에서 49kg이 됐다"면서 살이 쏙 빠진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는 "앞에 4자를 20년 만에 처음봤다.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고내 루틴과 내 삶의 조금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던 건데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서 "혈당을 잡고 관리하면 살은 빠진다"면서 자신만의 혈당 루틴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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