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부작은 각 회차마다 초국가 범죄의 다른 얼굴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먼저 1부 '하얀 항로와 퍼시픽 카르텔'은 강릉 코카인 밀수 사건을 필두로 스페인·아르헨티나·필리핀까지 추적망을 확장한 해경의 집념을 담았다. 2부 '빅보스와 거래자들'은 한국 내 필로폰 제조공장 설립을 노린 동남아 조직을 쫓는 부산지검의 활약을 조명했다. 3부 'MZ조폭과 악의 생태계'는 불법 도박·스캠·마약·피싱 등 신세대 조직범죄의 민낯을 드러냈으며 4부 '골든 트라이앵글의 그림자'에서는 국내외 마약 유통 경로를 파헤치는 수사대의 험난한 추적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