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들의 어린이집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홍현희는 26일 "2025년 크리스마스는 광진구 핀란드에서. 내년에 진짜 핀란드가자 여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아들 준범 군은 광진구에 위치한 5성급 호텔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준범 군은 산타할아버지를 보고 무서워 눈물을 흘려,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준범 군의 어린이집 학부모들과도 어울리며 시간을 보냈다. 홍현희는 "준범이 어린이집 친구들과 학부모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이게 바로 선물이네요.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홍현희는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10kg 정도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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