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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아들 준범 군은 광진구에 위치한 5성급 호텔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준범 군은 산타할아버지를 보고 무서워 눈물을 흘려,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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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홍현희는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10kg 정도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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