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현실 공감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 커버넌트픽처스 제작)가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2026년 1월 1일 새해를 여는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올겨울 극장가에 공감 신드롬을 일으킬 영화 '만약에 우리' 팀이 개봉주 추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오는 1월 1일 새해 첫 날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은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대로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오는 31일 개봉 후 더욱 뜨거워진 입소문에 날개를 달아줄 이번 무대인사는 배우들의 따뜻한 팬서비스로 문전성시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만약에 우리'가 다양한 상영회 및 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을 얻으며 공감 파도를 타고 있는 만큼 이번 무대인사에도 뜨거운 반응이 예상 된다. '만약에 우리' 해피 뉴 이어 무대인사는 각 극장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만약에 우리'는 언론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호평을 얻으며 겨울 극장가 웰메이드 멜로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판 라라랜드", "오랜만에 만나는 오래 빛날 멜로", "'멜로가 체질'인 구교환에 속절없이 '구'며든다", "구교환, 문가영과 연애하고 나온 기분" 등 공감부터 설렘, 추억까지 다양한 감정을 선사하는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2018년 개봉한 유약영 감독의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 한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남녀가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구교환, 문가영이 출연했고 배우 출신 연출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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