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혜진은 이혼을 앞둔 아내 유리 역을 맡아 사랑이 식은 관계 속에서도 쉽게 정리되지 않는 복잡한 감정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이끈다. 양대혁은 남편 지후 역으로 분해, 이혼을 결심했음에도 불가피한 상황 속에서 동거를 이어가는 남편의 심리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랑의 마지막을 담담하면서도 먹먹하게 그려낸 전혜진, 양대혁의 '사랑청약조건'은 오는 12월 28일(일) 밤 10시 50분,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22기 옥순, 부산行 앞두고 독박육아 고충 "♥경수 살판 나" -
서장훈, "1조만 줘 봐~" 문채원 애교 플러팅에 함박미소 -
'아기 맹수' 김시현 합류하자마자 견제 세례..권성준 "노리는 사람 많다" -
장항준은 기저귀, 유지태는 피자…천만 향하는 '왕사남' 미담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3.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4.집단 '팔꿈치 돌림병' 전전긍긍 삼성, '광속 아쿼' 미야지,140㎞ 초반에 그친 이유
- 5.[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