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딸과 함께 사는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사 준비하면서 너무 예쁜 티비 발견"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들 정윤 군과 함께 TV를 시청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품에 폭 안긴 채 집중해 TV를 시청 중인 정윤 군과, 그런 아들을 꼭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이시영 집의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쏠렸다. 화이트 톤으로 꾸민 깔끔한 집에 조명과 노란색 의자, 그림 등으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연출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 딸 출산 후 "우리 셋 새 보금자리 공사도 시작"이라며 공사 중인 집을 공개, 아이들이 잘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의 탈바꿈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화이트 톤의 가구에 체크 패턴 등으로 곳곳에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와 함께 "생각보다 더더 좋아하는 정윤이 방"이라며 넓은 아들의 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5일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면서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혈이 너무 심해져서 응급 수술을 통해 둘째를 출산하고, '1.9kg'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딸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다"면서 출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