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는 백지영의 머리를 직접 말려주고 있는 정석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의 다정한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백지영은 바로 휴대폰을 켰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지난 목요일, 서울 공연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마누라 모드로 변신 중이었는데, 긴말 없이 '내가 말려줄까?' 하고는 머리를 말려주신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그는 "고마워 여보. 내 캔디맨"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수용 "심정지 때 연락 한통 없어…인간관계 확실히 정리" -
배정남, 하나뿐인 가족 잃고 6개월...여전한 그리움 "꿈에 너무 안 나와" -
박명수, 남창희 '♥14세 연하' 신부 실물에 감탄..."너무 미인" -
이지혜, '인중축소술' 자리 잡고 확 달라진 얼굴...알고보니 AI "많이 심해요?" -
[단독]'엠카운트다운', 사상 초유 '5대 기획사' MC 조합…K팝 어벤져스 뜬다 -
'초보 선생님' 김태리 어땠나..문소리→진선규에 '조언'부터 부담감에 '눈물'까지('태리쌤') -
'73kg' 랄랄, 눈밑·코 성형 6일차..'확 달라진 얼굴' 인상까지 변했다 -
김승수, '결혼설' 박세리 찾아가 석고대죄..."감히 너 따위가, 질타 받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올림픽 최고 수혜자는 미국의 김연아! 33만→350만 팔로워 역대급 인기 대폭발...16살 돌연 은퇴 후 20살 금메달 2관왕
- 2.307억 현실인가? '노시환 거르고' 이학주·이대은 → 삼성과 KT는 후회할까
- 3.'쇼킹' 노시환 11년-307억 초파격 계약, 김도영은 대체 얼마를 줘야 할까[SC핫이슈]
- 4.손흥민 어떻게 이런 선수들이랑 우승했나, 부주장 판 더 펜 감독 지시 완전 무시 논란 '올라가! 올라가라고! 도대체 뭐해!'
- 5.'지워진 빅리그 첫 안타' 송성문 빅리그 첫 등장 → 151㎞ 직구 통타했는데…김혜성 맞대결은 무산